본문 바로가기
음식

peyman Dorleo Findik(Hazelnuts) 구운 헤이즐넛 - 터키 견과류

by 포피치맥 2018. 11. 28.
반응형

peyman Dorleo Findik(Hazelnuts)

구운 헤이즐넛 - 터키 견과류


 

 

 

구운 헤이즐넛(roasted hazelnut)이다.

터키어로 헤이즐넛은 Findik 우리말로는 헤이즐넛이 '개암'이라고 한다.

개암 또는 헤이즐넛은 개암나무속 나무의 견과이며, 다른 이름으로는 콥넛(cobnut), 필버트넛(filbertnut) 등이 있다.

외관은 타원형의 둥근 모양을 하고 있고 길이는 15~25mm, 직경은 10~15mm정도로 길이가 직경에 비해 약 1.5배 길다. 열매는 진한 갈색을 띄는 단단한 씨방벽에 둘러싸여 있는 것이 특징이며, 수분 작용이 일어난 후 7~8개월 뒤에 나무로부터 떨어져 나온다.

익은 열매는 날로 먹거나 익혀 먹거나 갈아서 섭취하는 등 식용으로 사용되며, 밤, 도토리 등과 함께 가축의 먹이로도 제공되기도 한다.

개암은 단백질, 불포화 지방, 비타민E, 철분 및 필수 영양분이 풍부하며, 이러한 특성으로 심혈관계질환 환자들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기 위한 다이어트 음식으로 이용되기도 한다. (출처 : 위키백과)

용량은 무려 200g이다. 결코 적은 양이 아니다. 하지만 포장지의 절반 정도만 채우는 양이다.

개봉과 동시에 구운 헤이즐넛의 향기가 은은히 풍긴다. 과하지 않고 나는 듯 마는 듯 한 은은한 향이다.

큰 접시에 담아 보니 한 가득이다. 접시가 다소 큰 탓도 있지만 그래도 가득 채울 정도의 양이다.

한알 한알 심심할 때 먹기 좋은 크기다. 헤이즐넛이 원래 이정도 크기이다.

기대하던 구운 헤이즐넛의 맛은 ...... 약간 질리는 맛이다. 고소하거나 짭짤한 맛이 거의 없다.

다이어트용으로 많이 쓰는 식품이라서 그런지 솔직히 맛이 없다... 

술안주나 간식보다는 건강을 위하여 차와 함께 매일 일정양을 먹는게 좋을 듯하다. 

그냥 다이어트용으로 적당할 것 같다....    

 

반응형